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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금거래소 2010년 11월 12일 아츠뉴스 홍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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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로금거래소 작성일10-11-13 09:41 조회1,2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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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은 최고, 하지만 팔 때는 NO? 금값을 가장 많이 받는 방법은?

[아츠뉴스 뷰티스타 김승기 기자]이 정도면 금값이라기 보다는 金님이라고 불릴 만 하다. 금 한돈(3.75g)이 소매가 기준으로 22만원까지 치솟았다. 오를 만큼 올랐다는 생각으로 금을 팔려던 사람들은 혹시나 금값이 더 오르지는 않을까 기대감을 가져본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막연한 불안감은 피할 수 없다. 특히 생각보다 많이 올랐다는 생각에 안정적으로 현금을 확보하려는 실속파들로 금은방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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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로 치솟는 금값 과연 어디까지 오를까?

최근 금값이 상승세는 실로 놀랍다. 하지만 더 재밌는 사실은 당분간 오름세가 지속 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금값 거품론을 제기하고 있지만, 현재 환율이나 국제정세로 봤을 때는 금값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약세인 달러를 대신해서 당분간 금이 대체 통화자산으로 자리 잡는다면 금값의 고공행진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다.


금 언제 파는 것이 가장 좋을까?

그렇다고 무조건 금을 보유하는 것이 좋을까? 정답은 NO다. 각 나라마다 최근 금값 폭등에 대해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데다가, 최근의 금값 폭등이 각 경제대국간의 환율과 경제문제로 인한 마찰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되면 금값은 하향세로 돌아설 수 있다. 그래서 환율과 경제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기대하는 이번 G20 정상회담에 시선이 모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빠른 판단과 정확한 정보에 눈을 돌리자!

전문가들도 쉽게 판단하기 힘든 것이 바로 금값이다. 개인의 입장에서는 더더군다나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금 거래 전문업체 종로금거래소( www.jongrogx.com )의 이기태 대표는 “금을 사고 파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와 빠른 판단력이다. 무엇보다 실시간 금시세 정보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나 소매가격이 무조건 올랐다고 해서 아무데서나 파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금 매입가격도 업체의 규모나 역량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믿고 안심할 수 있는 곳에 맡기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실제로 한껏 오른 금값과는 달리 막상 팔려고 가보면 예상보다 낮은 가격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경우에는 미리 실시간 금시세( www.jongrogx.com )를 알아보고 가야만 손해를 줄일 수 있다. 종로금거래소의 실시간 금시세를 이용하면 정확한 금값정보는 물론 금값추세, 순금매입가격, 매도가격, 18K금시세, 14K금시세, 백금시세, 은시세, 다이아몬드 가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더불어 최고가 금 매입도 가능하니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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